금메달 따자마자 이현중이 일본 대표팀에 한 ‘행동’…현지 팬들 반응 폭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금메달 따자마자 이현중이 일본 대표팀에 한 ‘행동’…현지 팬들 반응 폭발

한국 남자농구가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이 경기 직후 보인 행동이 일본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장면을 본 한 일본 팬은 “적수로서 이현중은 짜증나지만, 우리 팀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을 때 가장 먼저 일본 측에 인사하러 와줬다”며 “정말 훌륭한 인품이다.진심으로 미국에서 잘해줬으면 좋겠다”고 반응했다.

한국 선수 최초의 일본 리그 우승이었으며, 이현중은 한국인 최초로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MVP)까지 수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