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마켓 인파에 트럭 돌진…어머니와 중학생 아들 숨지고 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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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켓 인파에 트럭 돌진…어머니와 중학생 아들 숨지고 5명 부상

경기 안성시 플리마켓 행사장에 1t 트럭이 돌진해 어머니와 중학생 아들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사고 차량을 운전한 시청 기간제 근로자는 사고 원인에 대한 진술을 번복했으며,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과 10대 중학생 아들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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