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AG) 4연패에 도전 중인 이민성호가 조별리그 1경기만 치르고도 8강 진출을 확정했다.
D조에는 한국, 사우디, 카타르까지 단 3개 팀만 편성됐다.
카타르의 조기 탈락으로 D조 한국과 사우디는 잔여 결과와 관계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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