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이날 팀 전체로 3점슛 14개를 성공시키며 이란 수비를 흔들었다.
한국은 1쿼터 이정현과 이현중, 이우석이 3점슛 4개를 합작하며 12-8로 앞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요일 계좌 열기 겁나네”…美 반도체 폭락에 삼전·닉스 여파는
"얼굴 보느라 몰랐네"…어깨까지 내려온 고윤정의 귀걸이[누구템]
우승팀은 강했다…우리금융·휴온스·하나카드, 4R 첫날 나란히 승리
먼저 다운시키고도 무너진 ‘코리안 타이거’…이정영, UFC 3연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