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적' 이란 넘은 한국 농구, 12년 만에 결승행…이현중 26점 폭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천적' 이란 넘은 한국 농구, 12년 만에 결승행…이현중 26점 폭발

한국 남자 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이날 팀 전체로 3점슛 14개를 성공시키며 이란 수비를 흔들었다.

한국은 1쿼터 이정현과 이현중, 이우석이 3점슛 4개를 합작하며 12-8로 앞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