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 이강인... 시즌 2호골보다 더 중요했던 풀타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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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이강인... 시즌 2호골보다 더 중요했던 풀타임 출전

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오사수나와의 2026~27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에서 후반 9분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 상황에 따라 이강인을 교체 카드와 바꾸곤 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레알 소시에다드전을 앞두고 이강인을 교체하는 이유에 대해 "모든 것을 쏟아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라며 경기 후반에는 다른 선수가 더 좋은 상태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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