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모레노(스페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입국 후 처음 한국 프로 축구팀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다.
질문 듣는 모레노 감독.(사진=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모레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이 15~16일 대전과 전주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기를 관전한다”고 밝혔다.
모레노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과 교토상가(일본)의 ACLE 경기를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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