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거의 다 됐다.이제 마무리 작업만 조금 남았다”는 의미의 영문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가 보이는 곳에 ‘바르바코아 바이 돈스파이크’라는 문구가 새겨진 흰색 외벽이 담겼다.
돈스파이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근황을 전한 것은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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