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들 못 고쳐”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 직격한 ‘1세대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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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들 못 고쳐”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 직격한 ‘1세대 파이터’

1세대 종합격투기(MMA) 파이터로 불리는 유우성이 유튜브 생방송 도중 일반인을 상대로 격투기 기술을 사용해 논란이 된 폭력조직원 출신 격투기 선수를 작심 비판했다.

유우성은 “(논란이 된 기술인) 길로틴 초크 기술은 목의 경추를 압박해 시신경과 경동맥을 막아서 기절 시키는 것”이라며 “경추에는 많은 시신경이 있고, (잘못될 경우) 목뼈가 부러지거나 신경이 끊어질 수 있다.복합적으로 위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우성은 “보통 일반인에게 기술을 시연할 때는 끝까지 하지 않는다.조심하라고 하고, 탭을 치라고도 말한다.그런데 (영상에서는) 상대에게 죽으라고, 자라고 하면서 뺨을 때렸다.응급처치가 중요한데 방치한 것”이라며 “격투기가 장난하면서 상대방을 괴롭히는 게 아니지 않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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