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이강인(25)이 골대 불운 속에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이강인은 전반 23분 아크 정면에서 절묘한 전진 패스로 바에나의 유효 슈팅을 돕기도 했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의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노렸지만, 이번에도 시몬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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