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출산 1년만 결혼…오늘(5일) 웨딩에 돌잔치까지 '겹경사' 맞은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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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출산 1년만 결혼…오늘(5일) 웨딩에 돌잔치까지 '겹경사' 맞은 부부

레이싱모델 겸 방송인 유다연과 MBN '돌싱글즈3' 출신 한정민이 5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이자 한 아이의 부모인 두 사람은 이날 예식과 딸의 돌잔치를 함께 치르며 특별한 하루를 완성한다.

유다연은 2025년 5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같은 해 7월 임신 사실과 함께 남편이 한정민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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