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내부 물품 대부분이 지인들의 선물로 채워져 눈길을 끌었다.
4층 사무실 테이블은 유재석이 선물했으며 염정아 남편은 TV를 마련해줬다.
데뷔 31년 차, 소속사 공동 대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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