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체류 중이던 40대 한국인 남성 A씨가 지난 4일 메트로마닐라 파사이 도로변에서 신원 불상의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4일 만에 풀려났다.
당시 A씨와 함께 차량에 타고 있던 한국인 B씨는 범인들이 A씨만을 자신들의 차에 태워 떠나자 사건 발생 약 2시간 뒤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 이를 알렸다.
범인 일당은 범행 18시간 후 A씨의 또 다른 지인 한국인 C씨에게 연락하여 석방 대가로 몸값을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