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환자의 최소 임상 중요 개선치(MCID)를 기준으로 분석한 반응률에서도 뚜렷한 진전이 관찰됐다.
네이처셀은 중증 무릎 퇴행성관절염 분야에서 이처럼 장기간 효과 지속성을 과학적으로 제시한 사례가 드문 만큼, 이번 논문 발표가 글로벌 의료 미충족 수요를 해소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은 “이번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와 향후 확보될 5년 추적관찰 연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사전 품목허가 신청(pre-BLA) 미팅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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