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김제시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숙련도에 따라 두 가지 특화 코스로 김제의 숨은 명소를 자전거로 누비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로드 초급 코스(40km)는 김제 메타세쿼이아길과 능제, 부거리 옹기가마 등 주요 거점을 돌아보며 여유로운 라이딩을 즐겼다.
로드 중급 코스(58km)는 만경강 벚꽃길과 만경교 등을 포함해 김제의 광활한 자연경관을 더 깊이 체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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