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미지급 혐의로 전·현직 대표가 기소된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전직 근로자가 낸 퇴직금 청구 민사소송에서 패소했다.
인천지법 민사54단독 이종광 부장판사는 전직 일용직 근로자 A씨가 CFS를 상대로 낸 미지급 퇴직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엄 전 대표 등은 2023년 4월 근로자들에게 불리하게 CFS의 취업규칙을 바꿔 일용직 근로자 40명의 퇴직금 1억2천여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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