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한 호텔에서 외벽 보수 작업 중 7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진 사고가 행정 공백으로 발생한 '인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진보당 부천시지역위원회는 2일 논평을 통해 "이번 사고는 예고된 비극"이라며 "10년 넘게 이어진 호텔 측의 불법 증축과 이를 방치한 부천시의 행정 공백이 불러온 명백한 인재"라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지난달 30일 오후 2시 20분께 부천시 상동의 한 호텔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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