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입점 판매자 가운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숫자가 지난해 말 기준 30만명을 넘고, 거래액은 1년 전보다 20% 이상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쿠팡은 또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대만 시장에 K식품과 뷰티, 패션 등의 분야 입점 소상공인 1만 곳 이상이 진출했다고 밝혔다.
실제 소상공인 가운데 김자반을 제조하는 '더 국민'은 2015년 입점 후 지난해 쿠팡에서 매출 35억원을 기록했으며, 대만 수출을 통해 현지에서 네 배 이상의 성장을 거두는 등 10년 새 매출이 10배 성장했다고 쿠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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