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14일 춘천 김유정문학촌을 방문해 지역 문화자산의 세계화와 문화도시 춘천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우 후보는 "연간 30만명 이상이 찾는 문학촌은 전국적으로 이곳이 유일하다"며 "강원 문인들과 함께 이곳을 더욱 풍성하고 매력적인 문화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우 예비후보는 이날 김유정문학촌 방문에 앞서 소설가 전상국의 복합문화공간 '문학의 뜰'을 찾아 전 작가와 함께 강원 문학의 역사 및 지역 문화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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