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조기 종결'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중국 관영매체는 선제공격을 당한 이란이 쉽사리 양보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이어 매체는 "미국이 중동의 긴박한 정세를 잡으려 하는데, 이란이 승낙할까"라며 미국·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이미 이란인 1천700여명과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숨졌고, 이란의 여러 기반시설이 파괴된 상황이라고 짚었다.
뉴탄친은 "국가와 가족의 원한을 (이란의 새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어떻게 할 것 같은가"라며 "미국이 여전히 공격의 창끝을 이란 지도부에 겨냥하고 있고, 이스라엘이 더 공개적으로 새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제거하겠다고 하는 상황에서 이란이 가만히 있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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