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달 말 중국 방문과 관련, 트럼프 대통령이 일정과 보안 고려 때문에 베이징 이외의 도시는 방문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한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의 일정이 매우 빠듯하다"며 "두 번째 도시 방문을 위해 짬을 낼 여유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및 해외 기업이 회원사로 있는 화남(중국 남부) 주재 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지난해 말 4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미중 관계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전망한 응답자가 39%를 기록, 전년 대비 14%포인트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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