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키는 전형적인 일본 대표 투수들의 레퍼토리를 그대로 지닌 투수다.
한국 타자들에게는 강속구 투수들이 즐비한 일본과 맞대결에 앞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연습상대인 셈이다.
키 170㎝의 우투수 이하라는 입단 첫해인 지난 시즌 28경기(17선발)에 등판해 5승7패1홀드, ERA 2.29의 성적을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