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WBC 대표팀, 최고의 스파링파트너 만난다…한신전서 ‘최고 155㎞+2년연속 10승’ 사이키+2년차 강속구투수 이하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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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WBC 대표팀, 최고의 스파링파트너 만난다…한신전서 ‘최고 155㎞+2년연속 10승’ 사이키+2년차 강속구투수 이하라 만난다!

사이키는 전형적인 일본 대표 투수들의 레퍼토리를 그대로 지닌 투수다.

한국 타자들에게는 강속구 투수들이 즐비한 일본과 맞대결에 앞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연습상대인 셈이다.

키 170㎝의 우투수 이하라는 입단 첫해인 지난 시즌 28경기(17선발)에 등판해 5승7패1홀드, ERA 2.29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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