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일 107주년 3·1절을 맞아 현장 역사교실 설립 등 역사교육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날 “107년 전 학생들의 가장 순수하고 뜨거운 ‘독립 만세’ 함성이 대한민국 역사를 만들었다”며 미래를 바로 세우는 역사 교육 실행을 다짐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 전역에 ‘현장 역사교실’ 설립 ▲민주시민교육원 설립 ▲체험형 역사교육·역사 탐구 동아리 지원 ▲K-콘텐츠 기반 역사교육 허브 구성 등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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