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과 관련,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강력한 보복을 경고하고 나섰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발표한 추도사에서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이 역사적인 범죄의 가해자와 배후조종자들에게 복수하고 응징하는 것을 의무이자 정당한 권리로 간주한다”며 “이 위대한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기 위해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 헌법에 따라 최고지도자 유고 시 권한을 대행하는 임시 3인 지도자위원회 위원 중 1명으로서 임무를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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