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컴은 훈련 뒤 인터뷰에서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게 돼 정말 영광"이라며 "코치들과 동료 선수들을 만나보니 다 좋은 분들이셔서 앞으로 일정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위트컴은 "한국 대표팀에 뽑히자 가족들, 특히 어머니가 가장 기뻐하셨다"며 "어머니 나라를 대표할 수 있게 된 것에 자랑스러워하셨다"고 전했다..
위트컴은 "한국 대표팀에 좋은 선수들도 많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소속팀 스프링 트레이닝에 최대한 늦게 복귀하고 싶다"며 "한국계 선수들 모두 팀 코리아에 힘을 보태도록 열심히 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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