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둔 한국 야구 대표팀이 미국에서 뛰는 선수들이 모두 합류한 가운데 일본 프로팀을 상대로 '모의고사'를 치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달 말까지 설 명절도 따로 없이 약 2주간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KBO리그 팀들을 상대로 한 연습 경기를 통해 담금질을 이어왔다.
KBO리그 팀들과 평가전에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선수들이 합류하지 않았고, 경기도 7이닝만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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