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샤오미 17 시리즈 글로벌 론칭 행사에서 테렌스 샤오(Terrence Xiao) 샤오미 국제부 시니어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샤오미 17 울트라는 야간 촬영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시리즈 핵심인 '샤오미 17 울트라'는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샤오미 최초 1인치 LOFIC 메인 카메라 센서를 탑재했다.
여기에 75-100mm 기계식 광학 줌을 지원하는 '라이카 200MP 망원 카메라'를 더해 촬영 성능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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