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가 '넉오프' 공개설에 입을 열었다.
28일 고상록 변호사는 개인 채널에 "방송가와 증권가에 따르면 디즈니+는 최근 2026년 상반기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의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과 조보아가 주연으로 출연한 '넉오프'는 당초 지난해 4월 공개 예정이었으나 공개를 한 달 앞둔 3울, 김수현이 과거 미성년자였던 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공개가 보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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