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개최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으로 경복궁도 하루 쉬어가기로 했다.
방탄소년단은 경복궁을 배경으로 광화문과 월대를 지나 광장 북쪽에 설치한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광장과 가까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역시 공연이 열리는 토요일에 휴관하며, 세종문화회관은 뮤지컬·연극·발레 등 예정된 공연을 취소하거나 조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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