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브리저튼'의 새 출연진이 극중 처음으로 동아시아계 가족이 등장한 데 대해 "아름다운 일"이라며 입을 모았다.
브리저튼 시즌 4 파트 2가 공개된 가운데, 배우들은 BBC 뉴스비트와의 인터뷰에서 리젠시 시대 영국을 배경으로 한 이 시대극의 일원이 될 수 있어 "정말 특별했다"고 이야기했다.
금지된 사랑에 열렬히 빠진 두 사람이 과연 모든 시련을 극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소피 역을 맡은 한국계 호주인 배우 하예린은 뉴스비트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대표하는 일은 "항상 바라던 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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