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 3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2홈런) 2득점 6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마차도가 WBC에 나설 준비가 된 모습'이라며 '마차도는 한 경기를 더 소화한 뒤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에 합류하기 위해 떠날 예정이다.
이번이 마차도의 세 번째 WBC 참가로, 그는 2017년과 2023년에도 도미니카공화국 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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