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지난 1월 29일 KIA로 FA 이적한 좌완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양수호를 지명했다.
한화가 어떤 선수를 주목할지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가운데 한화의 선택은 파이어볼러 유망주 양수호였다.
양수호는 26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 중인 한화의 2차 스프링캠프 오전 훈련을 마친 뒤"KIA 1군 캠프에서 선수들끼리 장난으로 '네가 한화에 갈 것 같다'라거나 '아니다 내가 갈 것 같다'고 했었는데 막상 내가 보상선수로 지명됐다고 하니까 놀랐다"며 "아마미 오시마는 한국을 오가는 직항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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