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 오열'에도 유죄 확정...박수홍 "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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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 오열'에도 유죄 확정...박수홍 "참담"

방송인 박수홍(56) 씨는 기획사 자금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진홍(58)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형이 확정되자 “참담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진홍 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수홍 씨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사 자금을 아파트 관리비와 변호사 선임료 등 개인 용도로 지출하고 동생의 개인 자금을 빼돌린 혐의(특경법상 횡령)로 2022년 10월 기소됐다.

지난 2024년 2월 1심 재판부는 진홍 씨가 회사 자금 20억 원을 횡령한 혐의만 일부 인정하고 수홍 씨의 개인 자금 16억 원가량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는 무죄로 판단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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