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드디어 터진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홈런포에 활짝 웃었다.
류 감독은 26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의 가데나 구장에서 치른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서 16-6으로 대승한 뒤 취재진과 만나 "매 경기 경기력이 올라오는 게 보인다.타자들은 밸런스가 올라오지 않았나 싶고, 김도영은 세 번째 타석에서 파울 홈런이 나오면서 감을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도영은 1회와 3회 두 타석에서 땅볼로 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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