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아이템으로 ‘김치’를 꺼내든 보스 차승원은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출장 전 담가둔 김치를 확인한다.
함께 사우나로 향한 추성훈과 딘딘은 보스 차승원과 떨어지자마자 “완전 왕이야”라며 거침없는 불만 토크를 쏟아내 웃음을 예고한다.
각자 자신만의 김치를 만들라는 보스 차승원의 ‘폭탄 지령’이 떨어지면서 본격 경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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