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공황장애" 호소했던 박수홍 친형 부부, 오늘(26일) '횡령 혐의' 대법원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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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공황장애" 호소했던 박수홍 친형 부부, 오늘(26일) '횡령 혐의' 대법원 판결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모 씨 부부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단이 내려진다.

2024년 1심은 박 씨의 횡령액을 21억 원으로 판단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이 씨에게도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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