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는 한화가 7-2로 앞선 3회말 1사 1루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황준서는 앞서 지난 21일 대한민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을 상대로 1이닝 1피안타 1피홈런 3볼넷 3실점으로 고전했다.
1군 데뷔전이었던 2024년 3월 31일 KT 위즈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5이닝 3피안타 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되는 '대형 사고'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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