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주 아마존·구글·메타에 “데이터센터 전기료 자부담” 공개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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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주 아마존·구글·메타에 “데이터센터 전기료 자부담” 공개서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주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기요금을 기업이 직접 부담하겠다는 공개 서약 행사에 아마존, 메타 등 주요 기술기업들을 참여시키기로 했다.

(사진=AFP)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달 4일 백악관에서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모회사 알파벳 등 빅테크 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이 같은 내용의 ‘요금 부담 보호 서약’ 행사에 참석하도록 할 예정이다.

테일러 로저스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에서 “대형 기술기업들이 신규 AI 데이터센터를 위해 자체적으로 전력원을 건설·조달·구매하도록 해, 전력 수요 증가에도 미국 가정의 전기요금이 오르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AI 우위를 확보하는 동시에 근로 가정의 비용을 낮추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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