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서 노민우가 외모 자신감을 보였다.
노민우는 "사장님이 알아보시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사장님이 어떤 프로그램을 주로 보시는지 살펴봤다.
그리고 장도연은 노민우에게 "어릴 때부터 왕자였다고?"라면서 웃었고, 노민우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께서 저를 '왕자님'이라고 했고, 어딜가나 왕자님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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