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권과 언론은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 대해 중요한 새 정책이 담기기보다는 자기 과시적 내용으로 가득 차 있었다고 대체로 냉정하게 평가했다.
그러면서 "연설이 트럼프 대통령 자신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알렉스 파딜라(민주·캘리포니아) 상원의원은 연설이 거짓으로 가득 차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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