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7분의 시간 동안 기자 회견문을 읽은 민희진은 바로 현장을 떠났다.
민희진은 "제가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고 전했다.
민 대표는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다"라며, 이와 같은 제안을 하게 된 가장 절실한 이유에 '뉴진스'가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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