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전 대표는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 승소 입장·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하이브에 ‘분쟁 종료’ 제안…뉴진스 완전체 언급 민 전 대표는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고 힘줘 말했다.
최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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