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안배 속에 전반만 소화한 채 교체되면서 별다른 활약은 없었지만,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낀 채 선발 출전한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홈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전반 6분 홀링스헤드의 침투 패스가 오프사이드로 선언됐고, 전반 8분 손흥민 역시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이번 2차전은 체력 부담을 고려해 로테이션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결국 선발 출전했고, 약속한 듯이 전반이 끝나자마자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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