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전 세계에 잘못 퍼진 ‘중국설’ 표기를 ‘음력설’로 바로잡는 캠페인을 펼치자, 이에 반발한 중국 누리꾼들이 사이버 테러를 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1주일 동안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쓰이고 있는 ‘중국설’ 표기를 ‘음력설’ 표기로 바꾸자는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은 멈추고, 한국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훔쳐 보지나 마십시오!”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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