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오는 3월 13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균열 너머 진짜 얼굴을 드러낸 유연석, 이솜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SBS의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이을 기대작,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그렇게 단단한 궤도를 그리며 달려온 한나현 앞에, 상식을 벗어난 행동을 서슴지 않는 변호사 신이랑이 나타나고, 다시 한번 균열이 시작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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