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4일 X(옛 트위터)에 "시장에 맞서지 말라는 말도 있지만 정부에 맞서지 말라는 말도 있다"는 글을 올리며 부동산 정상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금 설파했다.
이 대통령은 "다시 한번 미리 알려드린다.다주택을 유지하든, 비거주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든, 평당 3억씩 하는 초고가 주택을 보유하든 자유지만 비정상의 정상화에 따른 위험과 책임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기재했다.
시행령 등에 따르면 다주택자가 보유한 조정대상지역 주택 양도차익에 최고 75%(지방세 포함 82.5%)의 세율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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