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신인 포수 장규현,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의 맹타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서 승리했다.
한화 신인 포수 장규현이 2안타 1볼넷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이후 장규현이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면서 추가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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