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제9차 노동당 대회에서 우리의 장관급에 해당하는 부장으로 승진하고 정치국 후보위원에도 재진입했다.
일단 선전선동부 부부장이었다는 점에서 선전선동부장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이날 대외나 공업, 군사 등 부문별 연구 협의회 현장을 전하는 보도에서도 모습이 눈에 띄지 않아 구체적 역할을 가늠할 단서가 제한적이다.
김여정은 2020년까지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겸 정치국 후보위원이었다가 2021년 1월 8차 노동당 대회에서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옮기면서 후보위원에서 빠졌는데 이번에 다시 후보위원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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