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에 들어선 뒤 룰라 대통령이 방명록에 서명하자 이 대통령은 손뼉을 치며 “예술이다”라고 감탄을 표했다.
당시에도 그는 브라질 최초의 노동자 출신 대통령으로서 한국을 찾았고 이번에는 다시 한 번 ‘흙수저 출신 대통령’의 상징처럼 서울에 섰다.
특히 노무현-이재명으로 이어지는 비주류 흙수저 출신 한국 대통령에 룰라 대통령이 특유의 동질감을 느끼는 것이 이번 두번째 방한으로 나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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