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일본원숭이 동산이 새롭게 바뀐다.
동물복지를 증진하고 관람객에게 더 나은 생태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자연 서식지와 닮은 보금자리로 개선(리모델링)한다.
박진순 서울대공원장은 “이번 리모델링이 일본원숭이들의 자연적인 삶을 존중하고, 관람객들이 동물과 자연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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