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도민 상생토크(제공=경남도) 경남도가 합천을 수도권과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경남도는 지난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도와 합천군 간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